뉴스 > 사회
최대식
입력 : 2003.12.12 11:38
김씨는 하지만 시어머니가 돈을 준 것일 뿐 훔친 것은 아니라며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