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허윤석
입력 : 2003.12.12 11:38
또 병원으로 들어오던 원장 47살 박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후 달아나다 이웃 주민이 차량번호를 휴대전화에 입력한 뒤 경찰에 신고함에 따라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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