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피격 근로자 유족 '보상때까지 장례 연기'
이은종
입력 : 2003.12.11 00:00
이라크에서 괴한들의 총격에 희생된 고 김만수씨와 곽경해씨의 유족들은 오무전기측과 보상문제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으나 의견 차가 너무 커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유족들은 정부 측에서 협의해줄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시신도착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며 정부와 오무전기를 비난하면서 보상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장례를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