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선처부탁 명목 돈받아

김민표

입력 : 2003.12.08 17:19


경찰 조사와 관련해 청와대 직원을 통해 선처받도록 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46살 장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4월 서모씨가 부정수표단속법 위반으로 동생과 함께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알고 지내던 청와대 직원에게 부탁해 잘 해결해주겠다고 속여 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