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노무현 대통령과 4당대표 회동을 이번주 중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인태 청와대 정무수석은 "최병렬 한나라당대표가 예상보다 빨리 퇴원해 당무에 복귀하는 것 같다"면서 "이번 주 안에 회동을 성사시키는 방향으로 각 당과 접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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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이번 회동을 통해 이라크 파병문제와 재신임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새해 예산안과 균형발전 3대 특별법 등 각종 법안 처리를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