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유행성 독감이 국내에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차단책과 대국민 위생관리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푸지엔A형 독감은 세계보건기구가 예측했던 파나마A형과는 차이가 있으나, 파나마A형에 대항해 실시된 감기 예방접종이 푸지엔A형에 대해서도 50% 정도의 면역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감기 예방접종자가 지난해 9백60여만명에서 올해 천5백만명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