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민표
입력 : 2003.12.05 17:16
정씨는 지난 5월 경기도 수원시 화서동에서 28살 김모 씨를 차에 태우고 노트북을 강매하려다 김씨가 거절하다 40여분간 감금하고 백 10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고장난 노트북을 겉포장만 새로 한 뒤 주로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나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