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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문제 협력 동시추진

서두원

입력 : 2003.12.05 16:29


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북한 핵문제 해결과 남북교류협력을 병행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일 SBS가 후원한 남북경협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창립기념 토론회에서 정 장관은 개성공단의 조기완공 등 남북교류 활성화를 통해 북한 핵문제 평화적 해결의 기반이 마련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