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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 낀 도박단 33명 검거

이은종

입력 : 2003.12.05 11:43


강원지방경찰청은 유명 관광지 민박촌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58살 노모씨 등 1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가정주부 박모씨 등 19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씨 등은 4일밤 9시부터 2시간동안 춘천시 남산면 강촌 민박집에서 1차례에 20만원에서 백만원씩을 걸고 속칭 ´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