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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3.12.05 09:40
경찰은 이와 함께 불법 체류 중국동포에게 견본으로 보여주기 위해 김씨에게서 위조 주민등록증 1장을 구입한 여행사 직원 40살 유모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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