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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시내에서 잇따라 발생한 '부유층 노인 연쇄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의 뒷모습이 폐쇄회로 TV 에 찍혀서 경찰수사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달 18일 발생한 서울 혜화동 노인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폐쇄회로 TV에 찍힌 30대 남자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사건
현장 근처 건물의 폐쇄회로 TV에 뒷모습이 찍힌 이 남자는 현장에서 없어진 검점색 점퍼와 동일한 옷을 입고 살해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족적과 비슷한 크기의 신발을 신고 있는 것으로 경찰 판독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