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달 6일부터 30일까지 ´추계 집중 방범활동´을 벌인 결과 살인과 강도 등 5대 범죄 사범 8천여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살인 18명, 강도 백 30명, 성폭행 76명, 절도 8백 14명, 폭력 7천 53명 등 모두 8천 91명을 검거해 이중 3백 9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강력범 발생은 지난해보다 53.7퍼센트 감소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연말연시 기간에도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민생치안을 확보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