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민표
입력 : 2003.12.03 10:12
장씨는 또 범행을 감추기 위해 현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