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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3.12.02 13:19
운전면허도 없는 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7의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제기로터리 부근에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35살 신모 씨 등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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