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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조속 파병 결정 촉구

표언구

입력 : 2003.12.01 16:22


자민련 유운영 대변인은 1일 이라크 한국인 피격사건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번 사건은 조속한 파병으로 현지에 나가있는 우리 교민과 기업인, 근로자들을 보호해야한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대변인은 또 "대통령이 조속한 파병결정을 내려 국론분열을 막고 한국이 반인륜적인 국제테러 근절에 일익을 담당하는 역할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