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총무는 그러나 국회 차원의 논의를 거론할 때가 아니라며 당장 국회를 정상화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이런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것을 성토하고 국회 차원의 진상
파악과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동채 홍보위원장도 논평을 통해 이라크에서 한국인의 인명피해가 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먼저 정확한 진상
조사가 이뤄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