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이라크에서 테러사건으로 인해 한국인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이라크 여행 금지를 권고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또,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 코트라 등 필수 기관원들을 제외한 일반기업인과 선교사, 시민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이라크행 자제를 권고하고, 현재 이라크에 체류중인 경우 빠른시일 내에 출국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외교부는 이에 앞서,
30일 주 이라크 대사관에 대사관 경비강화와 교민 안전대책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고 이라크에 체류중인 한국인들에 대해 대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