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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3.12.01 11:08
국방부는 대리대사는 국가를 대표하는 요인으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장 경호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영길 국방장관은 1일 간부회의에서 이라크 합동군사령부와 미군과 협력해 민간인에 대한 테러 공격에 적극 대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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