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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입력 : 2003.11.30 19:41
서울에서 도쿄로 가는 시간이 지금보다 왕복 3시간 정도 단축되는 김포 -하네다 노선의 운항이 3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난 6월 한.일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이뤄진 이 노선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등 4개 항공사 항공기가 하루 1편씩 왕복 4차례 운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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