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불륜폭로 협박' 전직 교사에 영장
김민표
입력 : 2003.11.27 18:44
불륜 관계를 폭로하겠다며 가정 주부를 협박해 금품을 챙기려 한 혐의로 전직 교사 56살 권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카바레에서 알게된 주부 45살 박모 씨와 성관계를 맺고 이를 녹음한 테이프를 가족에게 보내겠다며 6백만원을 뜯으려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