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고희경
입력 : 2003.11.26 19:39
교육부는 내일(27일) 오후 학원 강사의 출제 위원 선정과 참고서 유사지문 등 그동안 논란이 일었던 수능 시험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수능 파문에 대한 교육부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윤덕홍 부총리는 대국민 사과 성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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