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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금은방 주인 흉기 피살
김민표
입력 : 2003.11.25 15:46
25일 오전 11시 20분 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 47살 윤모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가슴을 흉기에 찔린 윤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물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금은방 폐쇄회로 TV에 찍힌 한 남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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