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우즈베키스탄인 신병비관 자살
김민표
입력 : 2003.11.25 09:53
25일 새벽 2시쯤 인천시 송현동의 한 목재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인 50살 브르혼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카린 씨가 발견했습니다.
카린씨는 "25일 오후 출국할 예정인 브로혼씨가 화장실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국내에 불법 취업했던 브르혼씨가 강제출국을 피할 수 없게되자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