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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변호사, 서울서 '한·일 파병반대' 시위

김민표

입력 : 2003.11.24 17:34


오야마 유이치 씨 등 일본인 변호사 3명이 23일에 이어 서울 신촌의 연세대 정문 앞에서 '이라크 파병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한.일 양국에 대한 파병 요청을 철회하고 이라크 주둔 병력을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시위가 끝난 뒤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