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렌터카는 대당 출고가격이 일반 승용차보다 천만원 이상 싼데다 특별소비세와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이 면제되고 등록세도 절반밖에 되지 않아 매입자들의 세제상 이득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할부금융사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업체가 납부해야할 렌터카 할부금을 개인들이 납부하고 있는 사실을 적발해, 이런 불법매매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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