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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구
입력 : 2003.11.22 19:3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KNCC는 휴가 나왔다가 부대 복귀를 거부한 채 이라크 파병반대 농성에 들어간 22살 강철민 이병의 뜻을 존중해 강 이병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이병은 현재 22일 새벽 0시까지 귀대하지 않아 사실상 탈영 상태이며 현재 KNCC 건물 내 인권위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농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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