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006년까지 12개 시민공원을 5개 테마별로 분류해 모두 6백여억원을 들어 공원별로 특색있는 휴식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난지 시민공원엔 번지점프대와 가족 캠핑장이 잠원과 여의도엔 분수대가, 잠실,이촌,양화에는 환경 물놀이장이 각각 들어설 계획입니다.
또 한강 상하류인 고덕,광나루,강서 시민공원은 생태학습장으로 개발되고 청소년 공연무대나 한강유수로도 곳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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