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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3.11.19 19:02
19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화성시 육일리 대한농산 정미소 2층 신축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1명이 무너진 건물 더미에 매몰됐고, 50살 진 모씨 등 근로자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119 구조대원들은 구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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