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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3.11.19 10:43
최씨는 대우자동차 노조 대변인 등 노동운동을 해오다 지난 7월 공개채용을 통해 제 2기 의문사위의 계약직 전문위원으로 공무원 5급에 준하는 처우를 받고 있습니다. 의문사위는 "최씨가 기소돼 직권면직, 확정 판결이 나면 퇴직 처분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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