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금품 빼앗은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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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에 서울 방화동에서 졸음운전 때문에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이종훈 기자가 모았습니다.
<기자>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방화동 개화 사거리에서 승용차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5살 김모씨의 카니발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30살 손모씨의 승용차 등 차량 4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득재 경장/강서경찰서
: 졸음운전으로 인해 차들이 서로 부딪치게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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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성인 오락실에서 불법으로 영업을 한 혐의로 30살 현모씨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씨 등은 서울 영등포동 3층 건물에 있는 무허가 성인 오락실에서 지난 1년동안 등록되지도 않은 기계를 이용해 불법으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
포커하고 고스톱이에요. 만원짜리 게임이에요,고스톱... 3만원짜리 포커고... 그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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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만 골라 금품을 턴 혐의로 27살 최모씨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달 14일 새벽 경기도 안산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노래방 주인 38살 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50여
만원을 빼앗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5백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카드빚 2천만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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