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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김장재료 직거래장 운영
한승희
입력 : 2003.11.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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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재료 수급 안정을 위해 서울시가 직거래장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시청과 자치구청에 김장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구청과 동사무소 광장 등에 김장재료 직거래장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해 김장비용은 4인 가족 기준으로 13만 8천원 가량이 들고, 배추, 무 등 김장재료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전으로 공급과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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