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2차 6자회담, 내달 중순 유력
정승민
입력 : 2003.11.17 10:21
동영상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북핵 2차 6자회담이 다음달 17일 쯤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수 있도록 당사국간에 최종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6자회담의 구체적 시기에 대해 아직 공식발표할 단계는 아니지만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의 또 다른 관계자는 6자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현재 중국이 적극적인 조정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달 중순까지는 회담이 열릴 것으로 낙관한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