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전자정부를 구성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UN행정개발관리단 후원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제정보정책 전자정부연구소와 미국 뉴저지 주립대 전자정부연구소가 공동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세계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자정부 수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위는 홍콩, 3위는 싱가포르, 4위는 뉴욕, 5위는 상하이로 나타났으며 10위권 안에 아시아 도시가 6곳이나 포함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자정부의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인 정보보호와 이용성, 콘텐츠, 온라인 서비스, 시민
참여 등 5가지 부문에서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