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권태훈
입력 : 2003.11.16 09:19
형 강씨는 동생이 계속 전화를 받지않자 혹시나 해서 동생의 과수원을 찾았더니 동생이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국장이 지난 7일부터 교육청 인사 비리와 관련해 금품 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점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