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민표
입력 : 2003.11.14 15:30
병원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씨는 중국 동포에게서 침술을 배운 뒤 침을 놓아오다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 환자들에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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