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소금 품질검사 라벨 위조

김민표

입력 : 2003.11.14 15:30


소금 합격검사필인을 위조해 소금판매업자에게 판 혐의로 30살 명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명씨는 지난 6월 대한염업조합이 발행하는 국내산 천일염 품질합격필인과 모양이 비슷한 라벨 5천장을 인쇄한 뒤 이 가운데 4천 7백장을 팔아 천 3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