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상습 도박단 검거 현장

입력 : 2003.11.14 15:25

동영상

주거용 오피스텔에 속칭 하우스를 차리고 전문적으로 도박을 해 온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인천시 일대 20여 곳의 도박장을 돌며 55차례에 걸쳐 10억대의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도박판이 벌어진 현장을 급습해 현금 천 7백만원을 압수하고 주부 29명을 포함해 41명을 검거했습니다.

14일 새벽 2시에 일어난 도박판 급습 현장 화면입니다.

영상 편집 : 제일
영상 제작 : 임은규 eklim@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