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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SBS 초청으로 오늘(13일) 오후 내한했습니다.
클린턴 전대통령은 내일
저녁 SBS가 창사 13주년을 맞아 마련한 초청강연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정세를 주제로 연설합니다.
이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은 클린턴 전대통령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북한 핵문제를 중심으로 국제
정세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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