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최대식
입력 : 2003.11.11 06:55
경찰은 최씨가 26억원을 빼돌려 이미 구속된 같은 회사 직원 33살 박모씨와 한 팀인 점을 감안해 두 사람이 공모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