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4당 원내총무를 청와대로 초청해 민생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고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4당대표 회동도 갖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왜곡된 정치구조가 해소될 수 있다면 분권형 대통령제로의 개헌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치권과 타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