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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3.11.10 15:52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창당 축사에는 일반적이고 의례적인 내용이 담길 것이라면서 노 대통령의 입당여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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