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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3.11.08 19:53
청와대 문희상 비서실장과 박주현 참여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진 50여 명은 오늘 '일일 장애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청와대 직원들은 휠체어또는 목발을 짚은 채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탑승하면서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과 고통을 간접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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