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불법 체류자 문제와 관련해 원칙대로 하되 시행과정에서 지나친 무리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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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한 뒤, 식품안전문제에 대해서도 음식물에 유해물질을 넣는 일만큼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처벌이 이뤄지도록 법을 손질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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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아울러 언론보도를 통해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 철저히 점검해서 대응해야 한다면서 문제가 제기될 경우 국무회의를 통해 보고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