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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쿼터 20-40%에서 절충"

최원석

입력 : 2003.10.3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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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 제작센터를 방문해 가수 장나라씨와 그룹 사운드 NRG를 만나 "건전한 대중문화 창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재 40%로 정해진 국산영화 의무상영 비율을 미국측이 20%까지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중간선에서 절충 될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