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통합신당 주비위원회는 22일 운영 위원회를 열어 새로 붙일 당 이름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창당 기획단에서 올린 당명은 바른정치 국민과 함께, 바른정치연합, 국민통합당, 열린 우리당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당명 안은 공모된 후보작 4백여건 가운데 창당 기획단에서 거른 것을 외부 컨설팅 광고 회사가 다시 압축한 것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당명에 민주라는 말을 넣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최종 결정이 유보됐으며, 22일이나 23일 중에 결론이 날 것"이라고 신당 관계자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