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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재신임위해 네티즌 힘 결집"

김수현

입력 : 2003.10.15 07:13


통합신당은 15일 저녁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6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네티즌 토론회를 열어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을 위해 세를 결집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15일 토론회에는 배기선 통합신당 E-파티 기획단장, 정동영, 임종석 의원, 그리고 유시민 개혁당 의원과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연사로 나서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