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4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정치개혁연대´는 14일 정치개혁 촉구대회를 갖고 정치권이 정치개혁입법을 무산시키지 않도록 시민대표가 국회의원을 한명씩 맡아 감시하고 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개혁연대는 결의문을 통해 재신임을 묻겠다는 대통령이나 정략적으로 접근하는 정치인들이 진정 국민과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지 의심스럽다며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