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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입력 : 2003.10.09 14:33
김 위원장의 선물은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에서 김용순 위원장에 의해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은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열린 류경 정주영체육관 개관식에는 정몽헌 회장의 미망인 현정은씨와 정주영 회장의 동생인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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