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9일도 행자위와 정무위 등 9개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계속합니다.
재정경제부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 대한 재경위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의 경제정책과 공적자금 운용실태, 부동산 대책 등이 집중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건교위는 서울시에 대한 국감에서 스타시티 분양비리의혹을, 정무위는 공정거래위원회를 대상으로 대기업 집단의 부당 내부 거래방지 대책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있을 행자위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를 초청한 경위를 놓고 논란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