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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현역입영 '중졸'로 확대

김우식

입력 : 2003.10.03 17:26


내년부터 현역 입영대상자의 학력이 고졸 이상에서 중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병무청은 복무기간 단축으로 예상되는 병역자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체검사에서 3급 이상 판정을 받은 고퇴자와 중졸 학력자들에게도 현역병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신체검사에서 1급에서 3급까지 판정을 받은 고퇴자와 중졸자는 2005년부터 현역병으로 입대하게 됩니다.